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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휴양지

새로운 삶의 가치를 향유하는 울산동구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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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사진

대왕암공원

  • 소재지 : 울산 동구 일산동
  • 면적 : 942,000㎡
  • 입장료 : 무료
  • 연락처 : 052-209-3751
  • 휠체어 사용 가능 구간 : 중앙테마산책로 황토길(공원 입구~울기등대)...
  • 1. 공 원 명 : 대왕암공원
    ※ 1906년도에 정해진 울기공원(蔚岐公園)은 일재 잔재의 산물로 2004년도에 대왕암공원(大王岩公園)으로 수정함

    2. 소 재 지 :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방어동

    3. 면 적 : 942,000㎡

    4. 공원결정 : 1962년 5월 14일

    5. 입 장 료 : 무료

    6. 대왕암의 전설
    일산동의 등대산 끝 해중에는 대왕암(댕바위)이라 하는 큰 바위가 있다. 삼국 통일을 이룩했던 문무왕은 평시에 항상 지의법사(智儀法師)에게 말하기를“나는 죽은 후에 호국대룡이 되어 불법을 숭상하고 나라를 수호하려고 한다”하였다. 대왕이 재위 21년만에 승하하자 그의 유언에 따라 동해구(東海口)의 대왕석(大王石)에 장사하니 마침내 용으로 승화하여 동해를 지키게 되었다. 이렇게 장사 지낸 문무왕의 해중릉을 대왕바위라 하며 그 준말이‘댕바위’로 경주군 양북면에 있다. 대왕이 돌아가신 뒤에 그의 왕비도 또한 세상을 떠난 뒤에 용이 되었다. 즉 문무왕은 생전에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하였고 죽어서도 호국의 대룡이 되어 그의 넋은 쉬지 않고 바다를 지키거늘 왕비 또한 무심할 수가 없었다. 왕비의 넋도 한 마리의 큰 호국룡이 되어 하늘을 날아 울산을 향하여 동해의 한 대암 밑으로 잠겨 용신이 되었다고 한다. 그 뒤 사람들은 그 대암을 대왕바위라 불렀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 말이 줄어 댕바위라 하였으며, 댕바위가 있는 산을 댕바위산이라 불렀다. 또 용이 잠겼다는 바위 밑에는 해초가 자라지 않는다고도 전해온다

    7. 기타 정보
    가. 울기등대 숙박
    1) 홈페이지 : http://ulsan.mof.go.kr/content/view.do?menuKey=412&contentKey=170
    2) 이용가능인원 : 1일 최대 12명(1팀만 가능)
    3) 운영시기
    - 일반인 : 초등학교 여름,겨울 방학기간(울산지역 초등학교 기준)
    ※ 신청서 접수기간은 매년 7월초, 12월초 울산지방해양수산청 홈페이지에 게재
    - 사회복지시설 : 연중 개방(단, 매주 월요일 및 설,추석 연휴 제외)
    4) 이용시간 : 오후 2시부터 익일 오전 12시까지 (1박 2일)
    5) 대 상
    - 초·중·고등학생 중 1인 이상을 포함한 가족
    -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장애우 등
    6) 이용제한
    - 매주 월요일
    - 사용목적이 건전하지 않거나 그럴 우려가 있는 경우
    - 설·추석 연휴기간 등 우리청에서 지정하는 기간
    7) 연락처
    - 울기등대 ☏ 052)251-2125
    - 항로표지과 ☏ 052)228-5681, FAX) 052)228-5619

    나. 공원관리동 2층 다목적실 이용 안내
    1) 이용대상 : 시민 누구나
    2) 이용목적 : 강의 및 회의용
    3) 이용시간 : 월~금, 10:00~17:00
    4) 신청방법 : 전화신청(동구청 공원녹지과 ☎ 209- 3752)
    5) 시설현황 : 28석 규모, 프리젠테이션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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