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 소상공인 연합회 남기환 회장은 11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일산동행정복지센터에 40만 원 상당의 쌀 10포(10kg)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일산동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차상위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울산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축제인 ‘2025 제3회 울산 소상공인 페스타’가 지난 11월 22일 동구 현대백화점 광장에서 열렸는데, 남기환 회장은 이 행사에서 기부받은 후원 물품 중 쌀을 일산동에 전달했다.
남기환 회장은 “지역에서 사랑받는 소상공인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종식 일산동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분들께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