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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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예절 및 공연별 관람예절

공연장 기본예절

- 공연장에 공연 시작 30분 전에 도착하시면 관람하시는데 보다 여유롭습니다.
- 공연장 내에는 물을 제외한 음료 및 음식물 반입, 꽃다발 반입, 사진 및 비디오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 공연장 내에서는 공연자 및 다른 관객에게 방해가 될 수 있으니, 휴대 전화 전원을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중에는 자리를 이동하거나, 공연장 밖으로 나가는 행동을 삼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람전에 공연 내용을 파악하시면 보다 유익한 관람이 가능합니다.
- 공연장에는 간편하고도 예의에 맞는 옷차림으로 오시길 권장합니다.

박수예절

- 무대 위 공연자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 할 때, 관객들은 박수와 탄성으로 감동을 표현합니다.
- 분위기를 돋우는 박수라도 흐름에 맞지 않으면 공연을 방해 할 수 있습니다.
- 알고보면 쉬운 박수 예절, 함께 익혀 바른 공연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클래식

-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곳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쳐야하며, 악장 사이에는 박수를 치지 않습니다.
- 여러 악장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작품은 악장과 악장이 연결되는 유기체이므로,
   한 악장 연주 후 박수를 치면 다음 악장을 연주하는데 방해가 됩니다.
- 끝나는 시점을 잘 모를 때에는 지휘자와 연주자가 객석을 향해 돌아설 때 박수를 쳐도 늦지않습니다.

성악

-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칩니다.
- 작곡가가 다를 때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기악연주

-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쳐도 무방합니다.

오페라

- 아리아나 중창, 합창 등이 끝나면 박수로 응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악

- 판소리나 민요에서 ‘얼쑤’, ‘좋지’, ‘잘한다’, 등의 추임새나 박수는 연주자들과 관중들 모두의 흥을 돋울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궁중음악은 집박이 끝을 알릴 때, 정악은 어느 정도 여음이 사라진 후에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바른 태도입니다.

발레

- 기본적으로 막 또는 장이 끝난 후에 언제든지 박수를 칠 수 있고,
   주역 무용수들이 고난도의 기교를 보여주면 박수로 응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용수가 하이라이트의 연기를 보여줄 때 장단을 맞추는 박수는 무용수가 리듬을 놓쳐
   춤에 집중하는데 방해가 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한국 창작무용, 현대무용

- 공연도중에는 박수를 쳐서는 안 됩니다.
- 한국창작무용이나 현대무용은 깊은 내면세계를 보여주는 과정이며, 한 작품 전체가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아
   적절치 않게 중간에 박수를 치면 흐름이 망가집니다.
- 따라서, 전체의 작품이 끝난 후 박수를 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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