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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류천 계곡 물소리

새로운 삶의 가치를 향유하는 울산동구 관광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곳 울산으로 오십시오.

제3경 옥류천 계곡 물소리

소리 관련사진
옥류천 계곡 물소리

도심 속에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는 마골산. 동축사가 자리 잡은 마골산과 쇠평마을을 잇는 동대산 골짜기를 흐르는 옥류천은 맑고 시원하며 물맛 또한 일품 이다. 한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골짜기의 얼었던 시냇물도 녹아 흐른다. 바위사이를 돌아 끝없이 흘러 미포만에 이르는 시냇물은 마치 옥구슬이 구르는 듯 맑고 청아한 물소리로 산행의 청량감을 더해준다. 옥류천 물가에 앉아 잠시 눈을 감으면 온갖 잡념이 물살에 씻겨 내려가는 듯하다.

옥류천 계곡
하늘로 올라가는 거북바위(범밭재)
바다로 향하는 거북바위 (불당골)
불당골 마애불상

물소리, 바람흔적, 사람향기에 취하다! 옥류천 이야기 길

옥류천 이야기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완만한 산길과, 울창한 숲, 그리고 일 년 내내 물이 마르지 않는 옥류천계곡이 있는 아름다운 길이다. 동축사길에는 신라 천년의 부처님 설화가 묻어 있고 하늘을 덮은 소나무숲길에서 만나는 남목마성의 이야기에는 울산 목장의 감목관이었던 홍세태의 아름다운 시가 새소리처럼 살아난다. 또 소망길은 바위에 숨겨진 이야기들이 걷는 재미를 더해준다.

1코스 동축사길(5.5km 2시간30분 소요)

알바위→사기쟁이집골→도린자기→바람골→장군바위(메두깔돌)→장수발자국터→큰휘양바위→동축사→관일대→관음정→공부암→망조당묘→옥류천입구

2코스 소나무 숲길(4.8km 2시간 소요)

도린자기→거북바위(남근암)→전망대→쇠평마을→울산테마식물원→남목마성→주전봉수대→주전몽돌해변→소직골→옥류천입구

3코스 소망길(5.5km 2시간30분소요

남장사→착호비→불당공거북바위→마애여래불상→촛대바위→장적암→해골바위→무적골→남목고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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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콘텐츠 업무 담당자는 조수경(해양관광정책실2) ☎ 052-209-336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