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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06 14:44
이주노동자 등쳐먹는 사기 빈발 같은 조선족 사기친 조선족 쇠고랑
 글쓴이 : 동구센터
조회 : 3,091  
이주노동자들에게 접근해 영업허가와 가게 임대, 미등록 체류 무마 등을 이용해 돈을 챙기는 사기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중국 국적의 20대 여성 샤모씨와 유모씨의 임대보증금 2,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한국인 남성 권모씨(34)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중국 국적의 두 여성과 함께 단란주점을 운영하기로 하고 두 여성에게 각각 1,000만원을 받아 자기 명의로 해당 건물주와 1년간 임대계약을 했다. 그러나 두 달 동안 장사가 잘 되지 않자 권씨는 건물주로부터 임대보증금 2,000만원을 몰래 받아 자신이 빌린 돈을 갚는데 썼다. 또 피해 두 여성의 컴퓨터 1대와 금목걸이, 귀걸이 등 도합 424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중국인 두 여성은 피해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돈을 벌겠다는 당초 목표는 날아갔다.


경찰 관계자는 “한국 사람이 국내 실정을 잘 알기 때문에 임대계약을 위임했다. 공동명의가 아닌 피의자 명의로 임대계약이 이뤄져 손쉽게 임대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4일 미등록체류 중인 조선족 동포에게 체류자격을 얻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같은 조선족 박모 씨(여, 41)를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해 4~7월 울산의 한 식당에서 일하는 조선족 정모 씨(31)에게 접근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잘 아는 공무원이 있는데 체류자격을 받아주겠다”고 속여 1천만원을 챙기는 등 2명에게 2천5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박씨는 이혼소송을 준비하는 조선족 여성에게도 접근해 수백만원을 받은 협의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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