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개
구청장인사말
센터소개
조직도
조례·규칙
찾아오시는길
최근소식
공지사항
비정규직 관련소식
노동관련소식
노동상식
법률상식
최신판례
자료실
노동관련법규
문서·서식
활동사진
활동영상
상담게시판
공개상담·비공개상담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ome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옵 션
html
제 목
> > > 임금협상 중 전임자 복귀 MBC 노사갈등 지역방송사로 확산되나 > > 회사 지역사 사장에 타임오프 재논의 지시 … "노조 무력화 시도 맞설 것" > > 임금협상 중 노조 전임자들에게 업무복귀를 명령해 논란에 휩싸인 MBC의 노사갈등이 지역방송사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 > 16일 언론노조 MBC본부에 따르면 MBC는 최근 지역사에 타임오프(근로시간면제)에 대한 단체협약이 실효된 점을 감안해 올해 임금·단체협상을 진행하라는 취지의 공문을 내려보냈다. > > MBC와 MBC본부는 중앙 공통협상을 통해 본부와 지역사 임금협상을 일괄 타결해 왔다. 그런 가운데 MBC가 지난해 임금협상 과정에서 개별협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12월 타임오프 종료를 이유로 MBC본부 상근 집행부 5명 전원에게 업무복귀 명령을 내렸다. MBC본부는 지역지부와 논의 끝에 개별협상을 벌이기로 하고 본부 차원의 임금협상을 지난달 마무리했다. > > MBC의 공문은 지역사에서 임금협상이 시작된 시점에 불거졌다. 지역사와 지부는 2011년부터 별개 협약서를 통해 전임자를 인정해 왔다. 지역사마다 매년 2천시간의 근로시간면제자를 인정해 지부장이 노조활동에 전임할 수 있도록 했다. 결국 MBC가 협약서 내용을 무시하고 전임자 업무복귀를 하도록 지역사에 명령한 셈이다. > > MBC본부는 MBC의 이 같은 조치가 노조 무력화를 목표로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MBC본부 관계자는 "MBC는 지난해 본부를 대상으로 한 노조 전임자 복귀명령이 노조 압박에 효과가 있다고 계산한 듯하다"며 "지역사 사장들에게 지부를 탄압하라는 신호를 보낸 사건으로 규정하고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MBC본부 산하 강릉·광주·대구 등 19개 지부는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페어플레이가 생명인 노사관계의 장에 회사가 무차별적으로 악의적인 탄압을 일삼고 있다"며 "노조를 무력화하려는 MBC의 부당노동행위에 공동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
링크 #1
링크 #2
파일첨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오늘의 방문자
1
| 총 방문자
382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