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개
구청장인사말
센터소개
조직도
조례·규칙
찾아오시는길
최근소식
공지사항
비정규직 관련소식
노동관련소식
노동상식
법률상식
최신판례
자료실
노동관련법규
문서·서식
활동사진
활동영상
상담게시판
공개상담·비공개상담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ome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옵 션
html
제 목
> > > 현대제철 당진공장 대책 없는 ‘죽음의 공장’ 되나 > 지난 26일 가스누출 사망사고 발생 … 지난해 9월부터 12명 숨져 > > 이번에도 인재에 의한 참사였다. 지난해 9월부터 12명의 노동자가 산재사고로 숨진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죽음의 공장’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 > 27일 노동계와 고용노동부·경찰에 따르면 1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한 지난 26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발전소 가스누출 사고는 안전조치 소홀에 따른 사고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 사고 발생 직후 조사를 진행한 노동부 천안지청은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밖으로 배출돼야 할 독성가스가 역류하면서 누출돼 발전소 배관 안에서 작업하던 노동자들이 흡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천안지청 관계자는 “발전소를 운영하는 현대그린파워 관계자들과 피해근로자들을 상대로 추가 조사가 필요하지만 현대그린파워 제어실에서 조작실수를 해서 닫혀 있어야 할 밸브가 열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 작업 중이던 노동자들은 가스경보기도 휴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양아무개(51)씨를 포함해 가스를 흡입한 9명의 노동자들 중 일부만 가스경보기를 착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해 천안지청은 “정확히 조사된 것은 없고 경찰로부터 구체적인 내용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 > 이번 사고로 숨진 양씨를 비롯한 4명은 현대그린파워로부터 배관설비공사를 발주받은 대우건설과 도급계약을 맺은 업체 소속이다. 2명은 대우건설, 3명은 현대그린파워 노동자들이다. > > 올해 5월에도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전로 보수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노동자 5명이 아르곤가스 누출로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작업 도중 차단해야 할 가스를 전로관과 연결했기 때문에 일어난 인재였다. 지난달에는 외주공사업체 배관공이 추락사하는 등 지난해 9월 이후 12명의 노동자들이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사고로 죽었다. > > 현대제철측은 선 긋기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현대그린파워는 제철공정에서 발생한 부생가스를 우리에게서 구입해 전력을 생산·판매하는 독자적인 발전사업자”라며 “현대제철은 발전설비의 건설 및 운영·유지·보수에는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 반면에 금속노조는 “현대그린파워의 대주주인 현대제철은 안전수칙과 준수 여부를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현대제철·대우건설·도급회사를 상대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
링크 #1
링크 #2
파일첨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오늘의 방문자
1
| 총 방문자
38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