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개
구청장인사말
센터소개
조직도
조례·규칙
찾아오시는길
최근소식
공지사항
비정규직 관련소식
노동관련소식
노동상식
법률상식
최신판례
자료실
노동관련법규
문서·서식
활동사진
활동영상
상담게시판
공개상담·비공개상담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ome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옵 션
html
제 목
> > > 출산휴가·육아휴직 “직장 분위기 탓에 활용 어려워” > > 정부 조사에서 국민 3명 중 2명 밝혀 … ‘경제적 부담’보다 두 배 이상 높아 > > 우리나라 국민은 경제적 부담보다는 직장 분위기 탓에 출산휴가·육아휴직 같은 일·가정 양립제도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형태가 비정규직이고 임금수준이 낮을수록 제도 인식률이 낮았다. > > 여성가족부는 전국 성인 남녀 2천명을 상대로 일·가정 양립제도 국민체감도를 조사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 > 국민 10명 중 9명(90.5%)은 “일·가정 양립제도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는 일·가정 양립제도에 대한 인지도는 77%에 그쳤다. 미혼(69.6%)보다는 기혼(82%), 무자녀(67.2%)보다는 유자녀(83.8%) 가구에서 인지도가 높았다. > > 고용형태나 임금수준별로 인지도에서 차이가 나는 것도 특이점이다. 정규직 인지도는 78.9%로 평균보다 높았지만 비정규직은 74.6%로 낮았다. 임금수준이 월 200만원 이하 가구의 인지도는 70.7%에 불과한 반면 201만~500만원 이하는 75.4%, 501만~800만원 이하는 83.4%로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인지도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 > 일·가정 양립제도를 활용하지 못하는 원인으로는 국민 68.8%가 “직장 분위기”를 지목했다. “경제적 부담”(26.6%)이나 “지속적 자기경력 개발”(4.2%)을 선택한 답변보다 두 배 이상 높았다. > > 국민은 사업주의 인식이 개선(41.5%)되고 정부 지원을 강화(38.6%)해야 일·가정 양립제도가 확산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장 필요한 제도로는 출산휴가(95.1%)를 꼽았다. 이어 육아휴직(93.7%)·어린이집 확충(93.2%)·남성 육아휴직과 배우자 출산휴가(90.2%)·초등돌봄교실(90.0%) 순이었다. > > 정부 추진 정책에 대해서는 74.2%가 “도움이 된다”(매우 도움이 된다 57.9%·다소 도움이 된다 16.3%)고 답했다. “도움이 안 된다”는 응답은 31.8%(도움이 안 된다 25.8%·전혀 도움이 안 된다 6%)였다. >
링크 #1
링크 #2
파일첨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오늘의 방문자
1
| 총 방문자
382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