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개
구청장인사말
센터소개
조직도
조례·규칙
찾아오시는길
최근소식
공지사항
비정규직 관련소식
노동관련소식
노동상식
법률상식
최신판례
자료실
노동관련법규
문서·서식
활동사진
활동영상
상담게시판
공개상담·비공개상담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ome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옵 션
html
제 목
> > > 국회 환노위, 이랜드파크·MBC·삼성직업병 청문회 의결 > > 이달 24일과 28일 실시 … 자유한국당·바른정당 퇴장 속 법안심사 '안갯속' > > >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홍영표)가 2월 임시국회에서 이랜드파크 임금체불과 MBC 노조탄압, 삼성전자 직업병 관련 청문회를 한다. 또 지난해 국정감사에 출석하지 않은 백종문 MBC 미래전략본부장을 검찰에 고발한다. > > 환노위는 13일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표결을 거처 이같이 결정했다. 표결 과정에서 자유한국당(옛 새누리당)과 바른정당 의원들이 퇴장하는 등 진통을 겪었다. > > 국감 불출석 증인 백종문 MBC 본부장 고발 의결 > > 이날 환노위에서는 국감 불출석 증인 고발건을 두고 자유한국당·바른정당과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이 팽팽히 맞섰다. > > 그동안 환노위는 국감 불출석 증인 중 정종환 전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장·고지섭 전 한국지엠 노무담당 상무·남상현 대전일보 사장·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이사 4명을 고발조치에 앞서 안건조정위원회에 회부했다. 이 중 남상현 사장은 해고자가 복직하면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고, 정종환 전 지부장·고지환 전 상무는 소명서를 받아 보고 결정하기로 간사 간 협의했다. 그런데 해당 사실이 당사자들에게 통지되지 못하면서 이날 안건을 처리하기 힘든 상황이 됐다. > > 이런 가운데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긴급동의로 백종문 본부장을 고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강 의원은 “백종문 녹취록에 따르면 MBC는 보복성 해고·징계, 단체협약 일방해지, 손해배상·가압류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노조탄압을 했다”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불출석 증인을 전원 고발하지 않았냐”고 강조했다. 반면 자유한국당·바른정당은 “간사협의를 거치지 않은 사안을 표결에 붙여서는 안 된다”며 “국회 관례를 무시할 수 없다”고 맞섰다. > > 홍영표 위원장은 백종문 고발에 대한 긴급동의를 안건으로 올려 재석의원 13명 중 9명의 찬성으로 의결했다. 이에 반대한 자유한국당·바른정당 의원 4명은 퇴장했다. > > 자유한국당·바른정당 의원 퇴장 속 야 3당 청문회 표결 > > 환노위는 이어 이랜드파크 임금체불·MBC 노조탄압·삼성전자 직업병 관련 청문회를 안건으로 상정하고 표결에 부쳤다. 3개 안건 모두 재석의원 10명 중 10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됐다. > > 환노위는 이랜드파크 임금체불 청문회를 이달 28일 실시하기로 했다.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과 김연배 이랜드리테일 대표이사·김광래 이랜드월드 대표이사·김현수 이랜드파크 대표이사·박형식 전 이랜드파크 대표이사·안성일 이랜드파크 이사·이병윤 이랜드파크 애슐리퀸즈본부장·최상호 이랜드파크 노사협력실장 등 8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 > MBC 노조탄압 청문회는 24일 개최한다. 증인은 안광한 MBC 사장과 권재홍 MBC 부사장·이진숙 대전MBC 사장·백종문 MBC 미래전략본부장·송병희 MBC 경영인프라국장·문철호 부산MBC 사장, 그리고 김장겸 MBC 보도본부장과 최기화 MBC 보도국장 등 8명이다. > > 삼성전자 직업병 청문회는 28일 열린다.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사장·박지순 삼성보상위원장 등 3명이 증인으로 신청됐다. 청문회를 요구한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삼성전자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직업병의 발생원인을 규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 자유한국당 환노위 보이콧 선언 > “법안심사 없다” > >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보이콧을 선언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영표 위원장을 비롯한 야당이 불출석 증인 고발건과 MBC 청문회 등을 여야 합의 없이 단독으로 처리했다”며 “여야 원내대표 간 협치에 의한 국회운영 합의에 정면 배치되는 행태”라고 주장했다. > > 이들은 “환노위가 원상회복되지 않으면 환노위 일정이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자유한국당 간사인 임이자 의원은 “노동 3법을 포함해 앞으로 고용노동소위(법안심사소위)가 열리지 않을 것”이라며 “자유한국당 차원에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링크 #1
링크 #2
파일첨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오늘의 방문자
1
| 총 방문자
38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