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의사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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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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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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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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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상황
접수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모시고 모처럼 의사가 새로 보건소 오셨다 하여 감기 증상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의사말 : 감기약은 이세상에 없다. 진통제는 드릴 수 있다는 말에 너무 황당했고 그것도 중복이 되어 안되는 상황이 되어
진통제가 들었냐는 질문에 이것저것 다 드시는데 아파서 왔는데 등등 대답 하니
묻는 말에만 답해라 !
코프시럽이라도 달라하니 어쩌거 저쩌고
계속 묻는 말에만 답해라 이말만 6번 이상 하신것 같네요
지역사회에 취약계층을 위해 존재하는 지역 보건의가 이렇게 말하고
그냥 처음 부터 감기약은 안 준다 하던지
진료는 왜 봐서 이러니 저리니 제가 대답하면 이런 보호자 처음 받다느니 기분 나쁜 표정 짖지 말라니
어르신께서 그냥 가자해서 나간다 하니 제대로 배우고 와라~ 저한테 훈계하시는 의사가 진정 지역사회를 위해 필요한 의사 입니까?
어디서 제대로 배우고 오라는 말을 !!!!!! 민원한테
공직자 교육 제대로 구청장님 시켜주시고 민원한테 함부로 말을 하는 의사 꼭 따끔하게 혼쫄내주시고
감기약 처방하는 외래 의사들은 뭐 돌파리 인가요?
살다살다 이런 의사분 처음 봅니다
보건소 홈페이지에 감기 진료 안 본다고 꼭 그렇게 홍보해야 헛걸음 치는 경우도 없고 아픈 사람 이리저리 가야 하는 일 이 없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