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관리&이용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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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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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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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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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상황
처리완료
안녕하십니까. 방어동 거주 손동성입니다.
구의 발전에 수고하십니다. 조금 더 나은 동구의 발전을 위해 제보를 합니다.
제보
1, 외국인거리(현대비치아파트 앞) 주변 바닷가에 조명이 약 80% 꺼져 있습니다. 누군가 제보할 것으로 여겼지만 약 반년을 아무도 안한 것 같습니다.
불편을 느끼면서도 어느곳에 전화를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이라 유추해봅니다.
2, 같은 장소에는 두 곳에 계단이 있습니다.
계단이 젖은 날, 5명이 내려가다 2명이 넘어질뻔 했습니다. 손잡이가 있어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위험했고, 바닷가에 놀다 또 다른 사람도 넘어질 듯 겨우 버티는 모습을 봤습니다.
운동화 바닥 뒷굽에 뭔가 걸리는 느낌이라 미끄럼방지턱이 돌출된 것으로 여겨 렌턴을 켜서 확인했지만 정상이었습니다.
(계단을 내려갈 때)
계단자체는 어두운데 계단 아래 바닦은 비교적 밝아 오히려 시야를 방해하는 것으로 짐작됐습니다.
계단 위쪽에도 조명이 있으야될 것으로 요구됩니다.
위 두 가지 불편에, 서로 믿거나 차일피일 미루는 등 제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로 신고의 접근불편이라 짐작됩니다.
소리길 뿐만 아니라 시설물 등에
관련 담당자 전화번호 스티커를 부착해서 손쉬운 제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