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 평생학습관 남성 요리 교실 수강생들은 12월 3일 오전 11시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직접 만든 ‘오란다’ 50상를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남성 요리 교실 수강생들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재능 나눔으로 간식을 직접 만들어서 전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수강생들은 “배우는 즐거움에 이어 나누는 행복까지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