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부터 개방해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및 일반 주민 누구나 전시 가능
◈ 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공간인 ‘작은 갤러리’를 연중 운영한다.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 벽면을 새롭게 정비하여 작품 전시가 가능한 갤러리 공간을 마련했다. 이 공간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동아리) 수강생들의 작품을 비롯해 전시를 희망하는 전하2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기간에 신청해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작은 갤러리의 첫 번째 전시로, 전하2동 동아리 문인화 반에서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전하2동은 이 갤러리 운영을 통해 문인화·수채화·서예 등 수강생들의 다양한 작품과 활동사진을 전시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격조 높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수강생들에게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열린 문화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회 전하2동 주민자치 위원장은 “작은 갤러리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예술적 성취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