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동구지회(회장 이병태)는 지난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동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임원진의 방문을 맞아 울산-함양 간 자매결연 체결을 위한 사전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에는 함양군지회 양성일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3명이 참석했으며, 울산 동구지회에서는 이병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6명이 함께 자리해 상호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지회는 향후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 간 우호 증진은 물론, 민주 시민의식 함양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병태 회장은 “함양군지회와의 만남을 계기로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의미 있는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