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10월 14일 울산과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안전 뮤지컬 탈인형극 ‘들썩들썩 정글 숲’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울산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집안전공제회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열린 것으로, 관내 어린이집 26개소 영유아 600명이 관람했다.
주인공인 북극곰이 다양한 동물들과의 만남을 통해 몸의 소중함과 스스로 몸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는 이야기로 일상 속 위험 상황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보호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왔다.
김미영 울산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찾아가는 안전 뮤지컬 공연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대처 방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울산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