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회장 김경선)는 10월 15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드림스타트 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식품 꾸러미는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및 사회복지시설에 신발 교환권과 물품을 지원하고,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고향 사랑 기부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김경선 회장은 “이번 후원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에 감사드린다. 아이들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