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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공업(주) 지경민·지성민 전무 및 욱희쌤 꼬마김밥 장욱희 대표, 울산 동구에 고향사랑기부금 총 1,500만 원 기탁

  • 작성자 세무1과
  • 조회수 14
  • 작성일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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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동구는 10월 23일 대현공업(주) 임직원인 지경민·지성민 전무와 욱희쌤 꼬마김밥 장욱희 대표가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총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현공업(주) 지경민 전무와 지성민 전무가 뜻을 모아 1,0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가족인 욱희쌤 꼬마김밥 장욱희 대표도 500만 원을 보탰다.

대현공업(주)은 지종찬 회장이 1998년 설립한 경주시 외동읍 소재의 선박 엔진 부품 전문 제조기업이다.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종찬 회장을 중심으로 아들인 지경민 전무와 조카인 지성민 전무가 함께 경영에 참여하는 가족경영 기업으로, 지종찬 회장의 경영 철학을 이어받아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지경민·지성민 전무는 “울산 동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동구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꾸준히 참여해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욱희쌤 꼬마김밥 장욱희 대표 역시 가족의 일원으로 뜻을 함께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장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라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동구의 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뜻이 지역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 동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2024년부터 ‘청년 노동자 공유 주택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주거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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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 201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