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는 10월 23일 오전 11시 대왕암공원 초화단지에서 대왕암 소식지 명예 기자와 동구 서포터스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취재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가을을 담다, 동구를 알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동구 구정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명예 기자와 서포터스에게 현장 취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명소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동구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인 대왕암공원 초화단지에서 댑싸리와 팜파스그라스 등 가을 풍경을 취재하고,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명예 기자와 서포터스의 현장 홍보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동구의 관광자원과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홍보 주체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동구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