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성기업(대표 신재환)은 10월 2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재난 구호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신재환 대표는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어진 활어센터 상인들을 위해 써 달라며 천기옥 동구청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신재환 대표는 “대현기업과 평소 친분이 있었는데, 동구에 어려운 일이 있는 것을 알게 되어 성금 전달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동구 지역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성기업은 경주 외동읍에 있으며, 선박 구성 부분품 제조 및 도장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