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가 화재로 영업이 중단된 방어진활어센터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인접 상가 이용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기업에서도 방어진활어센터 인접 상가 이용에 동참하고 있다.
(주)현대건설기계 경영지원팀(팀장 최진태) 직원 10여 명은 지난 10월 26일 오후 6시 방어진활어센터 인근 삼천포초장을 방문해 식사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울산 동구도 지난 10월 12일 천기옥 동구청장과 직원 40여 명이 방어진활어센터 인접 상가를 방문해 단체 점심을 먹었으며, 동구청 부서별로 다음 달까지 자율적으로 방어진활어센터 인접 상가에서 단체 식사를 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 상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말을 듣고 지역 기업체에서 인접 상가 이용에 동참해 주어 매우 감사하다. 주민 여러분들이 방어진활어센터 인접 상권을 많이 이용해서 상권이 다시 살아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