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동구체육회는 10월 30일 김해에서 동구 관내 어린이·청소년 7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청소년 대상 체능·체련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오전에 김해 가야테마파크에서 안전교육을 받은 후 타워와 사이클로 구성된 체험을 즐기고, 오후에는 김해 승마클럽에서 타기 체험과 먹이주기 등 다양한 승마 관련 활동을 경험하였다.
울산광역시 동구체육회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