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관광두레 지역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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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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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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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11-04
◈ 울산 동구는 11월 4일 오후 3시 30분 울산 동구 워케이션센터에서 ‘2026 울산 동구 관광두레 하반기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들과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지역협의회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들의 2026년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7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주민사업체 간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울산 동구청 관광과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 경남지사 관계자, 관광두레 PD를 비롯해 요트탈래, 필링, 도시나무, 더가득, 비디아셀 등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민사업체별 올해 사업 성과와 내년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2027 관광두레 협업 사업 아이디어 미니 워크숍’을 통해 각 사업체의 관광 콘텐츠와 자원을 연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동구 관광두레 PD는 “올해 주민사업체들이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에는 서로의 역량을 연결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갈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이번 논의가 주민사업체 간 실질적인 협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들이 지역 관광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주민 주도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