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보기

아직도 이런 공무원이 있습니까? [김동원]

  • 작성자 민지후
  • 조회수 38
  • 작성일 2026-10-02
안녕하십니까. 천기옥 구청장님 그리고 공무원 선생님들.

아직도 이런 공무원 분들이 존재하는 부분에 대하여 너무 놀래서 글 한자 적습니다.

시민 입장에서 보면 대부분 공무원 분들은 시민에 말과 불편 사항 민원 업무를
귀찮아 하는 분들도 많고, 얼렁 뚱땅 넘어가시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이분은 공무원이 아닌 나라와 시민을 위해 일하시는 분이라고 마음으로 느낄만큼
업무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이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칭찬합니다 게시판을 보면, 김동원 주무관님 글이 유독 많은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정말 좋은 사람들 , 그리고 불편한 분들 많이 봤지만,

시민을 위해 소통하고, 불편함을 적극 들어주시고,
즉각 처리를 해주시는 공무원은 살면서 처음 봤습니다.

개인사유지 보수 업무로 인한 건축물로 인하여
인도 및 자동차 도로에 많은 시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는 가운데,
나이 드신 어르신들과 소중한 자녀들이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음을 인지하시고,

프로페셔널 한 일 처리 또한 정말 놀랍습니다.

즉각 시민의 말을 귀 귀 울여 주시고, 민원 처리 업무 또한 성실하게 처리하려면
그만한 자부심과 열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천기옥 구청장님

세상엔 좋은 공무원 분들도 많지만, 김동원 주무관 같은 분들은 정말 드뭅니다.
이분을 개인적으로 아는것도 아니며, 오늘 처음 봤습니다.

필자는 음식점을 가도 소주든 음료든 리뷰 이벤트 같은것도
그 소정의 보상 때문에 양심을 속이는 리뷰 또한 절대 안적습니다.

김동원 주무관님의 열정과 감사함에,
좋은 일들만 생기길 바라며, 한자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콘텐츠 업무 담당부서는 민원지적과 (☎ 052-209-3813) 입니다.
최근 업데이트 :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