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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선거 후보자 떼거리 신고

  • 작성자 김병상
  • 조회수 35
  • 작성일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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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선거운동이 한창입니다.
시민을 위해 일 하겠다고 나선 후보자들의 불법행위와 이를 수십일째 방관하는 주무 기관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1. 선거 후보자 불법 행위 : 염포산 터널 진입로 인근(선박 프로펠러 조형물 주변) 공터에서 선거운동 하는 자들의 행태가 가관입니다.
시민을 위해 일 하겠다고 나선자들이 도로의 안전지대에 주차해놓고 자신을 선택 해달라고 하네요.
이게 말이됩니까 ?
특정 정당 할것없이 모두 이따위 짓꺼리를 하고 있습니다.

2. 동구청 대응 : 조금 전 동구청 교통행정과 직원과 통화 했으며, 대응 방법 또한 불법 주차자들과 엇비슷 하네요.
녹취록은 공개하지 않겠으나, 동구청에서 원하시면 녹취 파일 보내 드리겠습니다.
기가 막히네요.

■ 대화 핵심내용 : 구청 직원 근무시간 외의 불법 주차 행위이므로(직원 출근 전) 불법 주차행위 금지 지도(단속이 아닌 사전 지도 협조 요청)는 하겠으나, 단속은 불가함을 완고하게 지속 주장.
차선책으로 경찰서와 연계해서 단속 요청했으나, 주정차 위반 단속은 경찰서 관할이 아니기 때문에 이마저도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