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노동자지원센터‘골목길, 시간을 걷는 인문학’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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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사외국인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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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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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10
◈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센터 3층 강당에서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골목길, 시간을 걷는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골목의 정의와 가치, 골목 여행이 주는 특별한 즐거움과 최근 여행 트렌드, 부산과 울산의 골목 사례, 그리고 골목에서 발견한 나만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법 등이 소개됐다. 참여자들은 익숙하게 지나치던 골목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일상 속 공간에 담긴 추억과 삶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주민들이 지역의 골목과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삶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인문·생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