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회장 이병태)는 6월 10일 경북 영덕 장사상륙작전 전적지를 견학하는 자유 수호 통일 염원 전적지 순례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지회 회원 9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장사상륙작전 전몰 용사 위령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한 뒤, 전적지를 둘러보며 나라 사랑 정신과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동구지회는 애국심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병태 회장은 “이번 전적지 순례를 통해 회원들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깊이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