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는 6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바드래공원에서 ‘전하1동 OK 생활 민원 현장 서비스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에는 처음 열린 행사로,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불편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하였다.
주요 서비스로 주민 편익(화분 분갈이, 칼갈이, 자전거 수리, 안경과 귀금속 세척), 주민 체험(나무 부채 만들기 체험), 건강관리, 생활 경제, 동 특화사업(함께라서 더 따뜻한 전하1동, 작은 관심으로 이웃을 지켜 주세요) 등이 제공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평소 이용하기 어려웠던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집 근처 공원에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방문 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다음 ‘남목1동 OK 생활민원 현장 서비스의 날’ 행사는 6월 24일 옥류공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