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는 6월 24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옥류 공원에서 ‘남목1동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불편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하였다.
주요 서비스로 주민 편익(화분 분갈이, 칼갈이, 자전거 수리, 안경과 귀금속 세척, 나무 도마 수선), 주민 체험(플레이팅 나무 도마 만들기 체험 등), 건강관리, 생활 경제, 생활안전, 동 특화사업(손글씨 체험) 등이 제공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와 체험활동도 많이 있어서 좋았다’, ‘여러 가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 좋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다음 ‘전하2동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는 7월 8일 오좌불 공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