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동구보건소는 다음 달 일산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 6월 24일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해수욕장 일원과 주요 이용 시설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시작하였다.
동구보건소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일산해수욕장과 대왕암공원, 공중화장실, 상가 주변 등 해충 취약지를 대상으로 개장 전후를 포함하여 주 1회 이상 수시로 집중 방역을 하며, 실내 공간 살균 및 분무소독과 연무 소독을 병행할 예정이다.
박수환 동구 보건소장은 “집중적인 소독과 방역 활동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