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 새마을회(회장 김국주)는 10월 2일(금)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생명 존중 및 자살 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 동구 새마을부녀회 회원 20명과 울산과학대학교 새마을 봉사 동아리 학생 10명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왕암공원을 찾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하며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공원 내 주요 산책로와 주변 지역을 살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생명 존중의 의미를 알리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국주 울산 동구 새마을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살리는 뜻깊은 활동에 함께해 준 새마을부녀회와 대학생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