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동구 노인복지관(관장 차현태)은 8월 25일 HD아트센터에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공익형 은빛어울림사업 참여자 94명을 대상으로 문화 활동 ‘영화 힐링 데이’를 실시하였다.
이번 문화 활동은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자리 활동으로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는 한편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제공하여 더욱 건강하고 적극적으로 일자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영화 ‘오케이 마담2’를 함께 관람하며 즐겁게 지냈으며, 이후 식사를 함께하며 참여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HD현대1%나눔재단의 영화 티켓 70매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문화 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 행사에는 울산광역시 동구의회 이수영 의장, 강동효 부의장, 유봉선 운영위원장, 임채윤·서성태·사덕민·전혜화 의원이 참석하여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차현태 관장은 “문화 활동은 참여 어르신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참여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노인일자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