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는 9월 2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산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일산동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불편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현장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하였다.
주요 서비스로 주민 편익(화분 분갈이, 칼갈이, 자전거 수리, 안경과 귀금속 세척, 나무 도마 수선), 주민 체험(나무 도마 만들기 체험 등), 건강관리, 구정 홍보, 생활 경제, 생활안전, 동 특화사업(분리배출 퀴즈 등) 등이 제공되었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활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다음 ‘방어동 OK 생활민원 현장 서비스의 날’ 행사는 9월 16일 꽃나루공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