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NH농협 임직원들은 9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천기옥 동구청장을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1,350만 원을 전달했다. 울산 NH농협 임직원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들이 고향사랑 기부제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을 비롯해 김향훈 NH농협은행 동울산지점장, 임형석 울산 경영지원단장, 김미라 NH농협은행 울산 동구청 출장소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 모두가 동구를 응원하는 한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농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울산 동구의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에 늘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동구를 찾아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신 울산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울산 동구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물품 후원 등 지역사회 공헌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