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울산 동구 – 광주 서구‘만남의 장’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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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치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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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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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17
◈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동구협의회(회장 유순식)는 9월 17일 거창 창포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광주서구협의회(회장 김계중)와 함께 ‘울산 동구·광주 서구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두 지역 협의회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우의를 다지고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동구와 광주 서구는 1999년 자매결연을 계기로 만남의 장을 이어오며 지역 간 화합과 교류를 다져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양 협의회 회원 80여 명이 참석해 환영식과 회원 소개를 시작으로 문화 교류, 창포원 답사, 수승대 둘레길 산책, 화합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회원들은 서로의 지역과 활동을 공유하며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유순식 바르게살기운동 울산 동구협의회장은 “오랜 시간 이어온 광주서구협의회와의 소중한 인연을 올해도 이어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